깊고 푸른 우아함

THE MUSE
OF LAPIS

한 방울의 푸름이
공기의 결을 바꿉니다.

어둠 속에서 푸른 빛을 머금은 유리병이 홀로 놓여 있는 정적인 장면

Brand Story

고요가
가장 짙은 색이 될 때

라피스라줄리는 한때 금보다 귀했습니다. 갈아서 얻은 푸름은 성당의 천장과 초상의 옷깃에만 허락되었죠.

LAPIS는 그 절제된 사치를 향으로 옮깁니다. 크게 말하지 않아도 남는 것,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우아함입니다.

Notes

세 겹의 시간

짙은 남색 유리에 금빛 각인이 스민 병이 어둠 위에 떠 있는 모습

01 — Collection

LAPIS

밤의 한가운데. 가장 짙고 가장 조용한 푸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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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명이 번지는 하늘 아래 푸른 장미에 둘러싸여, 드레스 자락을 펼친 크리스탈 보틀이 별빛 같은 분무를 흩뿌리는 순간

02 — Collection

LUNA

새벽으로 기우는 빛. 같은 푸름의 옅은 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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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ilosophy

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

01

덜어내기

더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,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됩니다.

02

기다리기

향은 시간을 이기지 못합니다. 그래서 시간을 설계합니다.

03

남기기

기억되는 향은 크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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